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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어도
오늘을 살면서 다 내어 놓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넉넉하게 내어 놓습니다
내일을 염려 않고
오늘 넘치게 비워내어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언제나 채워 주시는 주님
내일을 위해
한량없는 자비와 은혜를
예비해 주시는 나의 주님
저는
오늘만 살렵니다
넘치도록 충만하게 다 쓰렵니다
내일은
온전히 주님의 것임을 아는
나의 기도가
늘 넘치는 노래가 되게 하소서!
(20.12.04 새벽 5시 50분)
오늘을 살면서 다 내어 놓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넉넉하게 내어 놓습니다
내일을 염려 않고
오늘 넘치게 비워내어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언제나 채워 주시는 주님
내일을 위해
한량없는 자비와 은혜를
예비해 주시는 나의 주님
저는
오늘만 살렵니다
넘치도록 충만하게 다 쓰렵니다
내일은
온전히 주님의 것임을 아는
나의 기도가
늘 넘치는 노래가 되게 하소서!
(20.12.04 새벽 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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