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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래 잘하는 가인(歌人)이요
시를 쓰는 시인(詩人) 입니다
살아 있는 것이 시(詩)요
살아가는 것이 노래입니다
새삼
기도를 드리면
노래가 나오고, 시가 쓰입니다
그래서
주님!
저는
기도 대신
노래를 부르고
시(詩)를 쓰고 있습니다
오롯이 남은 시간에
시(詩)를 쓰렵니다
목청껏 노래를 부르렵니다
주님!
저의 기도를 받아주소서
(20.12.25 저녁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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